양평중학교 통합지원반, 사랑의 마을전달
2013-12-25 고병진 기자
이날 성금 전달은 통합지원반 학생들이 지난 11월 21일 ‘2013년 양평중․고등학교 특수학급 진로직업 결과물 발표회’에서 직접 만든 냅킨, 공예품 등의 작품과 떡꼬치 등 음식물을 판매해 모은 수익금으로 전달하게 됐다.
이날 수익금을 전달한 한 학생은 “매번 도움만 받아 왔다”며, “작은 금액이지만 특수학급 학생들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울 수 있다는 인식을 변화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