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25일 스페셜 방송

이범수-윤아-윤시윤의 삼각로맨스

2013-12-24     박병화 기자

KBS 2TV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김은희, 윤은경 극본/이소연 연출)가 25일 크리스마스 오후 12시부터 스페셜 방송이 확정됐다.

이범수와 윤아의 본격적인 결혼생활을 시작으로 2막이 펼쳐지고 있는 이 드라마는 미스터리맨 윤시윤이 윤아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보이며 이범수-윤아-윤시윤의 삼각로맨스가 시작돼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1회부터 6회까지 '총리와 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총리와 나' 스페셜을 방송하기로 한 것. '총리와 나' 스페셜은 드라마를 완전 정복할 단 한번의 기회로, 시청자들이 집에서 따뜻함과 웃음을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아직 '총리와 나'를 보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해 이범수와 윤아가 어떻게 결혼까지 이르게 되었는지를 130분동안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한편, '총리와 나'는 고집불통 대쪽 총리와 그와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20대 꽃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