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우체국, 연말연시 사랑나눔 실천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 등 크리스마스 선물
2013-12-24 김철진 기자
이날 민승기 우체국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배려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12월21일 다사랑·집배원 356봉사단은 아산시 신창면 거주 A모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연탄난로와 연탄 800장을 전달하고,청소 봉사를 펼쳤다.
한편 아산우체국은 지난 5월 ‘다문화가족 등 맞춤형 집배모니터링사업 운영 협약’ 체결 후 집배네트워크를 활용한 아산지역 소외계층의 모니터링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