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전오색빛축제’개막
오색빛가요제 결선, 12월24일 오후 7시 대전천 특설무대
2013-12-23 김철진 기자
21일 ‘오색빛으로 세상을 치유하다’ 개막 주제공연은 우아함과 역동적인 춤사위로 관람객들을 매료시켰으며, 큐피트의 화살로 시작된 점등은 대형하트와 빛의 나무를 거쳐 대전천을 오색빛으로 물들였다.
전국코스프레경연대회에는 19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쳐 대상에 ‘하백의 신부’로 출연한 대전대 정다정·이주희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심현보·최은지가, 우수상 김수현, 인기상 박선우가 각각 수상했다.
또 전국청소년댄스경연대회는 28개팀이 참가 했으며, 12개팀이 결선공연을 펼쳐 대상은 “Urban Swaggerz이 최우수상은 엔젤, 우수상 제니앤도니, Waack This Way가 인기상 Gem Stone Crew 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2013 대전오색빛축제’ 오색빛가요제 결선은 24일 오후 7시부터 대전천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