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모종클럽 사랑의 자선음악회 개최
따뜻한 겨울나기 정을 나누다
2013-12-21 송남열 기자
아산시 신정호수에 위치한 더 올드밀 카페에서 지난 20일(금요일) 오후 7시 사)한국생활음악협회 아산모종클럽(대표 김동운)과 모종클럽 통기타, 우쿨렐레, 클래식기타 회원들과 함께하는 자선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자선음악회는 음악을 좋아하는 모임으로 음악을 다룰 수 있는 악기를 배워 선보이는 아마추어 음악회다 기타를 손에 잡은 지 1~2달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좋은 일에 앞장서 서투르지만 한껏 뽐내고 아기자기한 어린이 손으로 우쿨렐레 연주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 했다.
또한 부부가 함께하는 어울어져 플롯&클래식기타 치는 모습은 너무 보기 좋았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후원에는 더 올드밀, 아산모종클럽, 한소리통기타동호회, 오아후 우쿨렐레 앙상블, 천안박태욱 미소내과, 천사 온누리약국, 현대자동차서비스 탕정점, 서세종, 서울우유치즈 충남대리점, 돈대지 석구이에서 도움을 주었다.
자선 모금한 금액은 아산 한소리 통기타 동호회 임경빈 회장과 함께 아산시 염치읍 자치센터에 자선모금 금액을 복지 담당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