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제19회 진전중학교 목련축제
2013-12-19 하상호 기자
이번 축제는 꿈과 끼를 키우는 특기 적성 교육의 활성화로 즐거운 학교생활과 미래지향적이고 건전한 진로탐색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적성과 소실을 계발하여 지, 덕, 체를 겸비한 조화로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목련축제의 첫날인 12월 19일은 15시 개막식과 함께 전시회를 오픈한다. 전시회에는 ▲미술 작품, ▲교과별 활동작품, ▲특기 적성 동아리 활동작품, ▲시화 작품전시 등 학생들이 1년 동안 구슬땀을 흘려 만든 작품을 전시회를 통해 지역주민 및 학부모님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12월 20일은 학생 자치 테마활동 및 학예발표회로, 테마활동은 ▲라이브 카페, ▲먹거리 장터, ▲헤어 메이컵 미용실, ▲네일아트샵, ▲페이스페인팅을 운영하며, 학예발표회는 ▲영어 연극, ▲사제동행 댄스 한마당, ▲동아리별 발표회, ▲가족 노래자랑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어울리고, 축제를 통해 발생되는 전 수익금은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하여,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게 된다.
축제를 담당한 송미경 교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준비한 축제인 만큼, 축제를 즐기면서 자신의 적성을 찾아 꿈과 끼를 펼쳐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