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천 지하상가 통로에 구세군 자선남비 등장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구호의 손길 기다려

2013-12-17     최명삼 기자

아기예수의 강림을 축하 하는 성탄절이 10여일 앞둔 16일 동인천 지하상가 통로에 구세군 자선남비가 등장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구호의 손길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