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곡양조장ㆍ현대차신관대리점, 성금 기탁
양사 대표 공주시청 방문, 각 300만 원씩 기탁...함께 나누는 사회 조성에 앞장
2013-12-17 한상현 기자
임 대표는 올해뿐만 아니라 2011년부터 매년 300만 원씩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함께 나누는 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 신관대리점 정종군 대표도 17일 오전 공주시를 방문, 사랑의 성금 300만원을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공주지역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욱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지난 3월에도 공주시 한마음장학회에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한편, 공주시는 이날 기탁된 성금을 충청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