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전기전자학회 선정, 서울반도체의 특허 경쟁력 부동의 세계 1위
서울반도체(대표이사 이정훈, www.seoulsemicon.com)는 세계적 권위의 미국전기전자학회(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에서 발표한 2013년 반도체 제조(semiconductor manufacturing) 부문 특허경쟁력 순위에서 LED를 제조하는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2012년에 이어 올해도 LED 업계 1위의 특허파워를 인정받았다고 12월 17일 밝혔다.
IEEE가 매년 선정하여 발표하는 각 산업 분야별 특허경쟁력 순위는 전세계 5,000여 개 기업, 대학, 정부기관 등이 보유한 미국 특허 출원 수, 특허 성장 지표, 특허 영향력, 특허 응용 지수 등을 평가한 순위이다. 이를 통해 각 기업이 속해 있는 산업 분야에서 기술력의 우위를 가늠할 수 있다.
서울반도체는 창립 이래 20여 년 간 매년 매출의 15% 이상을 LED 기술개발에 투자해왔다. 이로 인해 매년 평균 600개 이상의 특허를 출원해왔으며, 2013년 현재 서울반도체가 보유한 LED 관련 특허포트폴리오는 1만 1천여 개에 달한다. LED 제조 관련 EPI, FAB, PKG 공정은 물론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아크리치(Acrich), 엔폴라(nPola), 직하형 TV용 백라이트, 자외선(UV) LED 및 UV LED 시스템 응용분야의 특허에 이르는 다양한 특허 포트폴리오로 강력한 특허 지도망(Map)을 구축하고 있다.
서울반도체 중앙연구소장 남기범 상무는 "일부 국가의 여러 기업이 남의 지식재산인 특허를 무단도용하며 ‘카피캣’이라는 말을 듣는데 상대의 지식재산을 존중하는 기업문화가 필요하다."며 “서울반도체는 지난 23년간 조명, 백라이트, 자외선 LED 분야의 기술개발에 매진해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