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여성사진가회, 제9회 회원전 개최
외암민속마을·은행나무길 등 자유작 30여점 전시
2013-12-14 김철진 기자
이번 전시회에는 외암민속마을, 은행나무길 등 회원 18명의 개성있는 자유작품 30여점이 선보여 시청 직원과 시청을 찾은 민원인들의 시선을 모았다.
손용희 회장은 “문화와 예술이 살아있는 관광도시 아산에서 제9회 회원전을 갖게 돼 기쁘다”며 “회원 모두가 열정으로 작품 활동에 매진해 더 좋은 작품을 아산시민과 충남도민에게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여성사진가회는서산문예회관, 세종특별자치시 세종문예회관 등에서 회원전을 열었으며, 충남사진문화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