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스타 황정인은 누구?
막강 경쟁력을 뚫고 영화 '모범생' 전격 캐스팅, 충무로에서 촉망받는 '샛별배우'
황정인은 영화 '모범생'에서 낮에는 모범생으로 활약하다가 밤에는 또래 포주의 이중적인 역을 거침없이 소화해 내는 등 벌써부터 연극계에서는 준비된 스타라는 평이 충무로 바닥을 지배하고 있다.
배우 황정인은 영화 '모범생'을 통해 단숨에 충무로 히로인으로 자리 잡은 여배우로 수십 대 1의 오디션에서 공개 선발됨은 물론 주연배우로서 역할을 맡게 된 것.
영화 '모범생'은 10대가 가출하게 되어 성매매를 하게 되는 사회 고발성 영화로써 영화를 촬영하기도 전에 사회적인 관심도가 극도로 집중되는 영화이다.
최근 우리사회에는 도가니 사건으로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었던 터라 청소년 도가니 느낌의 영화 '모범생'은 휴먼 스털러로 10대 성매매란 단어가 근절 되도록 정부와 사회 그리고 학교와 가정 등 모두가 참여하는 10대 성보호운동을 사회운동화 하고 있다.
또 가출팸이란 곳을 파헤쳐 이를 사회에 고발하고 교훈을 줌은 물론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10대들의 가출 후 오갈 때가 없어 성매매를 하는 10대들에 경종을 울리며 성매매를 근절시키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영화로 표현하겠다는 제작 의도의 영화다.
현재 영화 '모범생'은 2014년 초 촬영,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현재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정인은 현재 중앙대 연극학과에 재학 중이며 선, 후배들로 부터 그의 끼와 재능을 인정받고 있어, 그의 행보가 벌써부터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무로의 촉망받는 배우로 사회의 경종을 울리는 영화 '모범생'에 비중 있는 배역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도 야심찬 모습을 보여, 그는 준비된 황정인이라는 칭찬과 함께 스타는 결코 우연이 아닌 예고된 연극인으로서의 또 다른 열정을 느낄 수가 있었다.
2014년 사회적인 파장을 예고하는 영화 모범생을 현재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10대 청소년들에게 교훈을 주고 우리 시회에는 또 다른 해법을 가르쳐 줄 것으로 예상돼 영화인들은 물론 사회지도층과 청소년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