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호서전문학교 피부미용과, 'CIDESCO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시험' 전원 합격

2013-12-13     박병화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는 "피부미용과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치러진 '제1회 CIDESCO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시험'에서 응시생 10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CIDESCO 국제피부미용 자격증 과정 수료식은 지난 7일 이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합격생들은 CIDESCO 국제피부미용과정 수료증과 더불어 합격증을 전달 받았다. 정식 합격증은 스위스 본부를 통해 받을 예정이다.

CIDESCO(시데스코)는 국제피부관리사 협회(Comitt international d‘estetique et cosmetologie)의 약자로, 전세계 48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160여 개의 세계 지역 스쿨이 운영되는 최고의 피부미용사 배출 기관이다.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다.

서울호서전문학교 피부미용과 교수들의 경우 시데스코 디플로마를 소유하고 있으며, 총 1,800시간에 해당하는 최소 1,200시간의 실습과 이론 트레이닝 등 시데스코 스쿨로 운영할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을 충족하고 알려졌다.

또한 지난해 12월에 시데스코 스쿨로 선정, 지난 6월 30일부터 매주 일요일 16주간 자격증 교육 과정을 개설해 운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