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100人 100色 멘토활동 추진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학교폭력 예방·진로 탐색 상담 및 특강 진행

2013-12-12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학교폭력 예방 및 다양한 진로 탐색을 위해 100人 100色 멘토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주재복 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은 12월11일 오후 2시 음봉중학교(교장 김은영) 3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주재복 과장은 ‘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아 모든 것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으며 항상 낮은 데로 임하는 물의 덕(德)을 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찰관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갖고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후배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선배경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100人 100色 멘토활동은 경찰관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조언가가 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진로 탐색 상담과 다양한 특강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