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유영근 학생, 이금기 요리대회 은상 수상

전국 44개 대학 1,260명의 조리학과 학생들 참가

2013-12-12     양승용 기자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125년 전통의 세계적인 중화요리 소스 제조 기업 이금기(www.korea.lkk.com)에서 주최하는 `제7회 이금기 요리대회(The 7th LEE KUM KEE CHINESE CULINARY CONTEST)` 결승전에서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유영근 학생이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이금기 요리대회 예선전과 본선전으로 나뉘어서 진행되었으며, 예선전에서 서울 지역의 경희대, 상명대 등을 비롯해 경기, 강원,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 44개 대학 1,260명의 조리학과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이 중 각 대학의 대표로 선발된 44명은 결승전에서 실력을 겨루었다.

여기에 고려전문학교의 유영근 학생이 당당히 3위에 입상하여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입상한 1위, 2위, 3위는 홍콩연수의 특전이 부여되었다.

고려전문학교는 이로서 2013년 총 18개의 국내 및 해외대회를 석권했으며, 미국, 호주, 중국, 홍콩, 싱가폴 등 해외연수 및 교류 등을 통해서 학생들이 해외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구축했다.

고려전문학교 호텔학부는 현재 호텔조리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호텔경영학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