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의무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청렴동아리 가온누리, 직장 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
2013-12-12 양승용 기자
청양경찰서(서장 유재성)가 12일 출근 시간대 각 과 사무실을 순회하며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동아리 가온누리(회장 차정호)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법을 수호하는 경찰관이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로 인해 국민의 지탄을 받는 것을 예방하고, 연말연시 각종 모임 등으로 인해 들뜬 분위기에 편승 직장 내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하게 되었다.
직원들은 청렴동아리 회원들이 마련해준 음료를 마시며 “갑작스런 캠페인에 고마움을 느끼고 절대 음주운전을 하지 않겠다” 는 다짐도 했다.
청양경찰서는 3년 연속 의무위반없는 자정우수경찰서로 앞으로도 청렴동아리 가온누리가 주축이 되어 의무위반없는 깨끗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