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부경찰서, 금산노인정 독거노인에 사랑의 빵 전달

연말이라 마음이 쓸쓸했는데 이렇게 우리를 찾아와주는 경찰이 있어 너무 행복해

2013-12-12     최명삼 기자

인천중부경찰서(서장 안중익)는 지난 11일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10월 독거노인상대로 꾸준한 협력관계를 위하여 체결하였던 MOU에 대한 추진사항으로 금산노인정 어르신들께 음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중산동에 홀로 거주하는 박○○씨(78세.여)는 “연말이 다가오면서 마음 한 편이 쓸쓸하였는데, 이렇게 우리를 잊지 않고 찾아와주는 경찰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다. 음식도 좋지만 우리를 기억하고 있는 것이 너무 고맙다”라고 미소를 지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