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재 경사, 범인검거 유공 특별승진
이효재 경사, 순경에서 경장· 경장에서 경사 특별승진 영광
2013-12-11 김철진 기자
이 경사는 A모 ○○상호저축은행 회장 횡령액 중 56억을 훔친 범인 검거, 회사돈 47억원을 횡령한 범인 검거, 전국 휴대폰매장 털이범 검거 등 크고 작은 사건해결로 안전한 치안질서 확립에 기여했다.
이날 이효재 경장은 경사로 1계급 승진 돼 동료 경찰관들의 축하를 받았으며, 이 경사는 지난 2009년 12월 2009년도 범인검거 유공 경찰청 특별승진대상자로 선정 돼 순경에서 경장으로 1계급 특진한 바 있다.
한편 서정권 서장은 “특별승진은 개인의 영광이지만 이러한 실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함께 근무하는 동료의 도움”이라며 “앞으로도 강력사건의 조기에 해결로 국민의 체감안전도 높일 수 있는 경찰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