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강아지도 스타견이 될 수 있다?
NGC, 반려동물 영상 캠페인 <마이펫티비> 론칭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반려동물 생활 인구는 천만을 넘어섰으나 매년 유기되는 동물 역시 십만 마리 가량 발생하고 있는 상황. 타인의 반려 동물이나 유기 동물을 학대하는 사례도 수 차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NGC의 <마이펫티비>는 혼자 보기 아까운 우리 집 반려동물의 재미있고 특이한 영상을 NGC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반려 동물에 대한 사랑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영상 캠페인. 우리 집 강아지, 고양이의 모습을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과 귀여운 동물 영상을 좋아하는 시청자들의 선호를 동시에 고려했다.
참여 방법은 <마이펫티비> 페이지(www.mypettv.co.kr)에 재미있고 특별한 반려동물 영상을 올리는 것. 반려동물이 없어도 ‘좋아요’와 댓글로 캠페인의 일부가 될 수 있다.
NGC에서는 공모된 영상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Daily Pick’으로 선정해 소개하고, 매주 가장 반응이 뜨거운 영상을 ‘Weekly Best’로 선정한다. 영상이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푸짐한 상품도 증정한다.
‘Daily Pick’으로 선정될 경우 ‘네츄럴 코어’ 맞춤형 사료를 받게 되고 ‘Weekly Best’로 선정되면 추가로 반려동물 용품과 ‘KONG’ 반려동물 장난감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이 NGC를 통해 방송으로 소개된다.
NGC 황수영 팀장은 “누구나 귀엽고 재미있는 동물 영상을 좋아하는 만큼 영상을 통해 쉽게 동물 사랑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반려동물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우리 집 강아지, 고양이가 너무 사랑스러워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 마음을 천만 반려동물 인구뿐만 아니라 반려동물을 가지지 않은 사람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자연히 동물 유기, 학대 문제도 줄어들 것”이라고 <마이펫티비>의 취지를 밝혔다.
현재 <마이펫티비> 캠페인 페이지에는 눈썰매를 타는 개, 비누방울에 놀라는 강아지와 박스와 하나가 되는 고양이 등 다양한 반려동물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더 많은 영상과 자세한 정보는 NGC <마이펫티비> 페이지(www.mypettv.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세계 171개국 45개 언어로 방송되는 팩추얼 엔터테인먼트(Factual Entertainment) 채널인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은 내셔널지오그래픽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에 뿌리를 두고 있다. 올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한 내셔널지오그래픽협회는 1888년 1월 33명의 지식인에 의해 설립된 이래로 멸종 위기 동물 보호, 고고학 탐사, 세계 자연/문화 유산 보존 등 매년 5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지구에 관심을 기울이는 데 공헌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프로그램 중 상당수는 내셔널지오그래픽협회 소속 탐험가, 과학자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되며, 방송 수익의 일부는 다시 내셔널지오그래픽협회로 환원되어 지구와 인류를 위한 새로운 탐험과 연구를 지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
더 많은 정보는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홈페이지(www.ngckorea.com)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natgeokorea)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