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무척나은병원, 노인복지관서 무료진료 봉사활동

무료 진료 및 맞춤 운동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 제공

2013-12-11     최명삼 기자

서울 광진구에 있는 연세무척나은병원(원장 손경모)은 지난 9일,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진료에서는 연세무척나은병원의 어깨/상지센터 손경모 원장이 관절 질환으로 고생하는 지역주민의 진료를 비롯해 예방법 및 치료방법, 맞춤 운동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세심하게 제공했다.

연세무척나은병원은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주변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종교시설 등을 방문해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손경모 원장은 “연세가 드실수록 관절질환을 호소하시지만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병원을 쉽게 찾아오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다”면서 “연세무척나은병원은 이러한 현실에 맞춰 병원의 문턱을 낮추고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연세무척나은병원은 불교TV <보시>의 요청에 따라 현재까지 총 6건의 무료 진료 및 수술을 진행,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다각적으로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