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모니터 봉사단 역량강화 교육

안전사고 선제적 예방 및 안전모니터봉사단 활성화 목적

2013-12-09     김철진 기자

대전시는 12월5일 오후 3시30분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자치구 안전모니터봉사단원, 관계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 대응 역량강화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역할과 자세, 안전모니터링 방법,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교육 등 실생활에서 안전을 해치는 요소들을 찾아내고 제보를 통해 개선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 속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사고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대전,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 가는데 안전모니터 봉사단이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윤종준 대전시 안전총괄과장은“안전모니터봉사단의 활동이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며 “지속적으로 각종 안전사고의 선제적 예방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도시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에 대한 시설검사를 내년 상반기내 100%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