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편의점 강도 10대 검거
둔기로 여 종업원 위협, 현금과 담배 빼앗아
2013-12-07 김철진 기자
천안동남경찰서(서장 박근순)는 새벽 시간대 편의점에 들어가 여 종업원을 둔기로 위협하고 현금과 담배를 빼앗은 A모(17·대전 대덕구)군을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2월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12월3일 새벽 5시30분경 천안시 동남구 소재 ○○편의점에 들어가 혼자 근무하는 여 종업원(20)을 둔기(벽돌)로 위협하고 금고에 보관중인 현금)(42만원)과 담배(2보루)를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