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흠, 제45대 아산청년회장 취임
"다양한 봉사로 지역발전에 앞장서는 봉사단체 되겠다”
2013-12-07 김철진 기자
한 회장은 아산청년회 45대 회장에 취임하게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봉사를 하겠다“고 피력했다.
이어 “아산청년회의 명예와 긍지를 더 한층 더 높이고, 회원들과 지혜를 모아 지난 40여년동안 선배님들의 땀과 노력으로 일궈논 터전을 더 단단히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산청년회는 지역사회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빛의 역할을 하는 봉사단체”라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봉사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신흠 회장은 내무,사무국장, 상임부회장을 역임, 온양온천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민주평통 아산시자문위원, 온양문화원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산시 용화동에서 최고집(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포상경력은 국회의원, 아산시장 ,충남도의장 표창 외 다 수가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유 희(40)씨와 3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아산청년회는 정재진(제39대 회장), 조세배(제40대 회장), 권준택, 민경일, 채온석 회원의 전역식을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