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이겨울이 가도' 선공개곡 발표...갈소원 피처링

2013-12-06     박병화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가 선공개곡 '이겨울이 가도'를 발표했다. 다음주 컴백을 앞두고 6일 정오 새 싱글 음원을 선공개 한 것.   

이번 곡 '이겨울이 가도'는 "추운 겨울에도 가슴이 따뜻해 지는 노래"라는 컨셉으로 코요태만의 경쾌한 보컬로 풀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우스 리듬의 겨울 음악으로 레이디스코드, 신승훈, 김범수, 허각, 아이비, 백아연, 2PM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작품이다.

또한, 김종민과 신지의 보컬 밸런스에 어우러진 빽가의 랩이 음악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며 곡 중간중간 나오는 기타 연주는 코요태 멤버 빽가의 아버지가 직접 참여하는 등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특히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아역 갈소원의 피처링까지 더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코요태는 지난 1998년 '순정'으로 데뷔해 '패션', '파란', '빙고', ‘굿굿타임’, '했던 말 또 하고', '헐리우드' 등 많은 노래를 히트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