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아산시지부, ‘사랑의 쌀· 김장’ 나눔행사

‘NH행복채움운동’ 일환 나눔문화 확산 사회공헌활동 추진

2013-12-06     김철진 기자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지부장 양태길)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5일 아산시 온천동 소재 온양정애원(원장 오세윤) 등 6개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쌀과 김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공헌 활동인 ‘NH행복채움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농협의 공익상품 판매에 따른 수익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농촌 및 지역사회발전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에 목적을뒀다.

이날 한봉근 농협중앙회 아산시지부 부지부장 등 농협 관계자는 온양정애원과 환희애육원(원장 김희연) 등 지역 6개 사회복지시설에 아산맑은 쌀( 20㎏)10포(총1200㎏)와 김장(10㎏) 10상자(총60상자)를 각 각 전달했다.

한편 양태길 지부장은 “이번 ‘NH행복채움 운동’은 우리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을 공유하고자 벌이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행복한 아산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