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목욕봉사

2013-12-04     고병진 기자

강상면남녀새마을협의회(김용오, 이일춘) 지난 2일 강상면에 거주하는 70세이상 어르신을 모시고‘사랑의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상면새마을협의회가 어르신 300분을 모시고 강하면 소재 리버타운에서 목욕봉사를 실시하는 한편 어르신들에게 푸짐하고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으로 마무리 됐다.

김용오 새마을협의회장은 “봉사활동이 힘들었지만 작은봉사를 통해 마을주민들 모두 즐거운 하루를 보내 뿌듯한 기분을 느겼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