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레인, 장미여관, 갈릭스 올 크리스마스 부산에서 패밀리콘서트 개최

12월 24일, 25일 양일간 저녁 7시 부산 서면 오즈홀에서 개최

2013-12-02     양승용 기자

대한민국 락밴드를 대표하는 노브레인, 장미여관, 유망주 갈릭스까지 소속사 한식구인 이들이 올 크리스마스 부산에서 열리는 패밀리콘서트 준비로 가족애를 과시했다.

밴드레이블 록스타뮤직앤라이브(이하 록스타뮤직)의 패밀리콘서트 “록스타뮤직 레이블쇼 그래 우린, 록스타니까”는 밴드 노브레인이 지난 2004년 독립 레이블을 설립하고 활동을 지속해오면서 염원해왔던 패밀리콘서트로 지난 2011년부터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해왔다. 2012년 한식구가 된 갈릭스, 장미여관과는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연이다.

MBC “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편 출연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장미여관과 북미투어 공연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미국진출을 선언한 노브레인까지 그 어떤 해보다 2013년을 바쁘게 보낸 이들이 포스터를 위한 사진촬영을 함께하고, 공연에서 선보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위해 연습에 매진하는 등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처음으로 함께하는 패밀리콘서트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특히 장미여관의 경우 멤버 대부분이 부산 및 경남 출신인만큼 고향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마음으로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더욱 열심이라는 후문이다.

2013년 화끈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노브레인, 장미여관, 갈릭스의 패밀리콘서트 “록스타뮤직 레이블쇼 그래 우린, 록스타니까 in 부산” 공연은 오는 12월 24일, 25일 양일간 저녁 7시 부산 서면에 있는 오즈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