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소방서, ‘맞춤형 사랑 나눔 서비스’ 화제
양방향 소통 및 사회취약 계층 안전문화 조성 앞장
2013-12-01 김철진 기자
부여소방서는 ‘받는 기쁨, 주는 즐거움’의 양방향 소통의 장과 사회취약 계층에 대한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고자 ‘장애인과 함께하는 맞춤형 사랑 나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부여소방서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여군종합장애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갖고 매월 2회 정기 목욕봉사 및 장애인 소방 돌보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사랑 나눔 서비스 봉사활동 시 안전기술 습득을 위한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교육과 주택안전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한편 노승춘 방호구조과장은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도움에 앞장서겠다”며 “직원들의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