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지방통계청,2013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12월1일 0시 기준, 15일까지 아산·천안지역서 실시

2013-11-29     김철진 기자

충청지방통계청 천안사무소(소장 윤경진)는 12월1일 0시 기준으로 15일까지 천안·아산 지역 한우, 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가축동향조사를 실시한다.

가축동향조사는 가축의 사육규모별 가구수와 연령별·성별 마리수를 파악해 축산정책수립과 축산부문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 분기별(3, 6, 9, 12월 1일 0시 기준)로 1회씩 진행한다.

조사는 조사원이 표본·전수농가를 방문해 면접청취조사, 비면접조사(전화·CATI·FAX, E-mail·우편조사 등)를 실시한다.

조사결과는 통계청에서 시·도별, 축종별, 사육규모별로 전 분기 대비 증감 상황을 12월 말경에 공표하며, 가축통계 관련 소요기관과 축산농가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통계청 관계 공무원은 “조사자료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하여 농가별 조사내용의 비밀이 엄격히 보장된다”며 “축산농가는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