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중, 전문 직업인과의 만남 열어
전문직업인들과의 만남으로 학생들의 진로 선택 기회를 제공할 터
2013-11-28 최명삼 기자
자신이 관심 갖는 직업 세계의 실생활을 앎으로써 자기주도적 진로계획을 수립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번 특강은 사전에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인에 대해 사전 조사를 하여 CEO, 간호사, 승무원, 경찰관, 기자, 작가, 방송인, 조종사, 뷰티케어, 조리사, 교수의 11개 과정을 열었으며 희망 학생별로 분반했다.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있는 요즈음, 3학년 학생들은 각자가 원하는 장래 희망에 관련된 직업인 특강이 시작되자 학생들은 집중력 있게 강의를 들었다.
전에부터 항공승무원이 되고 싶다던 김승하 학생은 “이 특강을 듣고 승무원이 되기 위한 과정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예비 승무원 교육을 받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순자 교장은 “앞으로도 전문직업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의사 결정 능력을 신장시키고 바람직한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