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2013 산림체험‘녹색문화의 메카’숲체원 방문
자기참여 주도형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
2013-11-28 최명삼 기자
연수구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3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한국산림문화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산림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지난 22일-23일 1박2일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숲체원을 방문했다.
숲체원은 강원도 청태산 자락에 위치한 숲체험 전문 교육 · 연수 시설로, 식물원, 고사리원 등의 생태원이 갖추어져 있으며, 비오톱 만들기, 숲 가꾸기, 오감 숲체험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연수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은 추운 날씨에도 미션임파서블(자연관련 문제풀기), 숲 오감체험활동 등 숲과 나무에 대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보존해야할 생태계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고, 자기참여 주도형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했다.
이번 숲체원 ‘녹색문화의 메카’ 참여를 통하여 학생들은 실습활동(목재칩을 이용한 카프라활동, 숲 속 방향찾기)경험 및 친구들간의 배려심을 배웠으며, 2013년 산림체험을 통해 선생님 및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1박2일 캠프였다고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