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조직위,‘무담(舞談)- 춤 이야기’공연
‘제8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 수상자 축하공연’으로 진행
2013-11-28 최명삼 기자
무담 공연은 매년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공연지원금 100만원)과 국회의장상(공연지원금 200만원) 수상자에게 공연기회는 물론 상금 대신 공연지원금을 지원하는 행사이다.
공연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1부에서는 2013년 6월 16일에 열린 제8회 차세대전국무용경연대회 수상자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일반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자인 홍자연은 부채입춤을 선보이며 특장부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주해리는 이매방류 승무로 1부의 문을 연다.
그 다음으로는 보훈전국무용경연대회 조직위원회 임원의 무대로 열린다. △전주예술고등학교 강사로 활동중인 김기승은 허튼춤과 대금, △전남예술고등학교 강사로 재직중인 정재연은 부채산조, △순천향대학교 정희선 겸임교수는 조갑녀류 승무, △서울종합예술학교 강사인 여지영은 이매방류 살풀이춤,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이매방류) 이수자인 김은경은 이매방류 입춤, △강선영태평무 무용단 팀장인 유영란은 강선영류 태평무, 우봉이매방춤전수관 전수교수인 김정기는 이매방류 승무, △마지막으로 조직위원장인 류영수는 한량춤을 선 보인다.
그 밖에 스테프에는 총연출 상명대학교 조남규 교수, 총기획 서울종합예술학교 이건미 교수, 예술감독 국립진주교육대학교 송미숙 교수, 조연출 예원예술대학교 박세광 객원교수 등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