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특수절도 2명 검거

승용차량 이용 재활용 반도체 생산장비 부품 훔처

2013-11-26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인주파출소(소장 김도영)는 재활용 반도체 생산장비 부품(110만원 상당)등을 훔친 A모(40)씨 등 2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1월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11월22일 오후 8시경 아산시 인주면 소재 반도체 생산장비 부품공장에서 승용차량을 이용해 재활용 반도체 생산장비 부품(110만원 상당)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