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공직 음주문화 정립위한 교육 가져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으로 음주운전 근절
2013-11-21 양승용 기자
시는 지난 2월부터 ‘음주 제로화 운동’ 추진을 통해 작년 평균 대비 음주운전 적발율이 50%로 감소했으나, 연말연시를 앞두고 잦은 회식으로 인한 음주운전의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으로 음주운전을 근절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바람직한 공직 음주문화를 정착시켜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