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수시2차 평균 20.02대 1 경쟁률

2013-11-20     허종학 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2014학년도 수시2차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0명 모집에 1201명이 지원해 평균 20.0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0일(오후 5시 기준) 밝혔다.

학과별로는 유아교육과가 31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보건행정과가 29.50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2014년도 입시에서 수시 2차 전형을 처음으로 실시한 간호학과는 22명 모집에 633명이 지원하여 28.77대 1을 나타냈으며, 의료공학과가 27.33대 1, 응급구조과 24.33대 1 로 각각 집계되었다.

수시2차 면접일은 오는 28일과 29일이며, 최종합격 발표는 12월6일 예정이며, 정시모집은 12월 19일~12월 27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