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3 공무원·가족 예능작품 발표
영예의 대상 , 김남숙 사무관 의 ‘주름진 시간’ 선정
2013-11-20 김철진 기자
이번 공무원·가족 예능작품 영예의 대상은 운문부문 김남숙(여·정보화담당관실)사무관의‘주름진 시간’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짧은 글에서 생활의 진한 감동을 잘 표현하는 등 꾸밈없는 시로 작품성이 우수하다고 평가됐다.
이번 작품전은 지난 10월4일부터 한달간 대전시산하 공무원과 공무원 가족, 퇴직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운문·산문·서예· 그림·사진· 수공예 6개 부문을 공모했다.
공모전에는 총 114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전문가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 각 부문별 금상 수상자 및 작품
▲운문 △정의영 전 공무원(당신의 봄빛향기로 흐르는 강) ▲산문 △박미란 일자리 추진기획단(흔들리는 단어들) ▲서예 △손모아 유천2동 주민센터 (낮은 곳으로) ▲그림 △김영한 전 공무원(용해) ▲사진△유재범 대전문화예술의 전당(또 하루) ▲수공예 △김기영 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지국천왕)
한편 대전시는 12월4일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