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울산 진산면세점, 우대 이용협약 체결

2013-11-19     서성훈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종민)는 19일 오전에 울산농협 지역본부에서 ‘울산농협·진산면세점 우대 이용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고객, 조합원들이 진산면세점(대표이사 강석구)을 이용시 일반할인 15%, 웨딩이용시 20%할인의 우대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김종민 본부장은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많은 농협고객들과 조합원들이 해외로 나가면서 타 지역이나 공항에 위치한 면세점을 이용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도가 전혀 없는 점을 감안하여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협고객이나 조합원들이 진산면세점을 이용시 농협카드를 제시하거나 카드미소지자는 조합원확인서 등을 보여주면 할인혜택을 볼 수 있다.

울산지역 첫 면세점인 울산 진산면세점은 중구 학산동에 위치하며 고객들이 선호하는 명품브랜드 및 화장품,주류 등 30여개 매장에서 100여개 브랜드를 구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