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강력2팀 ‘베스트 형사팀’ 선정
충남지방경찰청 33개 형사팀 중 월 별 검거실적 우수한 팀 선정
2013-11-19 양승용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 수사과 강력2팀은 10월 체감치안의 핵심인 강,절도범인 검거 평가에서 ‘베스트(Best) 형사팀’에 선정됐다.
베스트 형사팀은 충남지방경찰청이 33개의 형사팀 중 월 별 검거실적이 가장 우수한 팀을 선정하여 내부만족도 제고와 직원들 사기진작으로 시상하는 제도이다.
최성규 경위를 팀장으로 한 강력2팀 형사 4명은 5월 초순경 9월말 사이 평택, 천안, 세종, 아산의 건설현장에 적재해놓은 건축자재를 40회에 걸쳐 3,50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절취한 건축자재를 매입한 피의자 2명을 구속하는 등 강력절도 사범 96건 8명을 검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아산경찰서 강력2팀은 지난 4월에도 베스트 형사팀에 선발되어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미래저축은행 56억 절도사건 등 다수의 사회적 이목이 집중된 사건을 해결하는 등 올해 총 556건에 204명을 검거하여 아산지역 민생치안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