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인배 아산시의원,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수상
"시의원 으로 긍지를 갖고 희망이 넘치는 의정활동 펼치겠다”
2013-11-19 김철진 기자
‘풀뿌리 자치대상 충청인상’은 한국지역신문 충남협회 13개 언론사가 주민생활편의 확충 및 지방차지 발전에 기여한 의원 및 시장·군수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현인배 부의장은 아산시의회 의원으로 조례안 제·개정, 예산안 처리, 행정사무감사, 시정 질문 등을 통해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또 3선 의원으로 시민을 위해 시민 불편사항 해소 및 갈등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언제나 진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현인배 부의장은 “이번에 받은 상은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남은 임기동안 아산시의회 의원으로서 긍지를 갖고 희망이 넘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인배 부의장은 지난 6월 창립 제10주년 및 지역신문의 날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한 의정대상을 수상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