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설관리공단·수자원공사, 성금전달
시설 거주 중증장애인 돌보기 봉사 및 희귀병 어린이 치료비 전달
2013-11-18 김철진 기자
이번 희귀병 어린이 치료를 위한 성금전달과 봉사활동은 지난 8월3일 양 기관 청년이사회의 사회공헌 활성화 협약으로 이뤄졌으며, 추석 사랑 나눔 자선바자회, 초등학교 어린이 워터투어에 이어 세 번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봉사에는 양 기관 청년이사 12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자선바자회 수익금(150만원)을 전달하고, 시설 청소, 말벗봉사,식사 도우미 봉사를 했다.
한편 양 기관 청년이사회 임원단은 “중증장애인 돌보기가 쉽지 않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게 되고 나를 반성해보게 되는 뜻 깊은 경험을 했다”며 “ 지속적으로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