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재향군인회·온양제일호텔, 상호 업무 협약
전국재향군인회원 온양제일호텔이용 시 특별할인
2013-11-16 김철진 기자
이번 협약은 호텔객실과 연회이용에 있어서 상호이익증진과 지속적이고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는데 목적을 두고 이뤄졌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국재향군인회원들은 온양제일호텔 이용 시 ▲객실 47~50% ▲연회 협의후 결정 ▲온천사우나 · 파스쿠치· 미소가득 10~30% ▲세미나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됐다.
이날 이현상 회장은 "재향군인회원들이 전국에서 유명한 온양제일호텔이용 시 특별 할인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온양제일호텔의 수익창출을 위해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형수 회장은 "작으나마 향군회원들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전 직원이 옛 제일호텔과 온양온천의 옛 명성을 되찾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한형수 온양제일호텔 회장, 문태환 총지배인, 이형규 시설부장, 유웅식 조리부장, 김종대 판촉팀장, 남석우 객실팀장이, 아산시재향군인회에서는 이현상 회장, 하재용 부회장, 이병찬 사무국장, 김근희 여성회장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