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 아산소방서 방문·격려

새 청사 건립 관심 및 근무여건 개선 적극 노력 밝혀

2013-11-16     김철진 기자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1월15일 오후 2시 30분경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를 방문해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안희정 도지사는 아산소방서 각 과 및 센터 직원, 의용소방대장들과 악수를 나누고, 일선에서 화재·구조·구급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소방관의 현장 목소리를 듣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직원들과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아산소방서 직원들은 오래된 청사에서의 어려운 근무 여건과 앞으로 추진될 청사 건립에 대해 건의하고, 화재·구조·구급 현장 활동에 있어 느끼는 고충 및 개선사항을 의논했다.

한편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노후 된 청사에 대한 직원들의 어려움과 고충에 대해 공감했다”며 “새 청사 건립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