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D-50 홍보 캠페인
2013-11-15 김종선 기자
이번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은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D-50일을 맞아 지난 12일부터 전통시장, 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돌며 전단지, 물티슈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D-50일을 알렸다.
원주시는 모든 공공기관의 공적장부를 도로명주소로 전환 완료하였으며 올해까지 기존지번과 병행 사용되었으나 2014년부터는 도로명주소가 전면 사용되어 관공서등에서 반드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여야한다.
이에 따라 원주시에서는 전면사용D-30일에 맞춰 전 세대에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관련 안내문을 배부할 계획이며 앞으로 활용도 중심의 도로명주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