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한국인 집단 폭행 베트남인 검거
베트남인 8명 한국인 1명 집단 폭행, 1명 검거 7명 추적 수사 중
2013-11-15 김철진 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나이트클럽에서 한국인을 집단폭행해 턱관절 골절 등 상해를 입힌 베트남 국적 A모(30)씨를 검거하고, 달아난 같은국적 7명을 추적수사 중이라고 11월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11월12일 밤 11시30분경 아산시 ○○동 소재 모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중 B모(35·충남 아산시)씨와 시비가 돼 밖으로 나와 말다툼을 벌이다 B씨를 넘어뜨린 후 발로 얼굴과 온몸을 수회 걷어차 턱관절골절, 다발성 타박상 등 상해를 입힘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