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경찰서,상습절도 10대 검거
생활비마련위해 여관· 찜질방· 교회서 금품 훔쳐
2013-11-15 김철진 기자
보령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관· 찜질방· 교회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300만원 상당)을 훔친 A모(19·주거부정)군을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11월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0월14일 밤 10시경 충남 보령시 ○○동 소재 ○○여관에 들어가 B모(여·20)씨의 노트북1대(70만원 상당)를 훔치는 등 11월1일까지 7회에 걸쳐 여관·찜질방·교회·농가에서 같은 방법으로 금품(300만원 상당)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