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 나' 이범수-윤아, 1차 티저 예고편 공개

2013-11-14     박병화 기자

배우 이범수와 윤아가 놀라운 '반전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빈틈 없는 총리와 빈틈 많은 꽃 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로 올 겨울,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가 1차 티저 예고편이 공개했다.

이번 티저 예고편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연소 총리 권율로 변신하는 이범수의 깔끔하고 단정한 '총리의 하루'를 엿볼 수 있으며, '총리님' 이범수를 부르는 윤아(남다정 역)의 외침이 올 겨울 '총리님 앓이'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티저 예고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범수-윤아 묘하게 어울린다~ 코믹한 느낌 좋아요~", "상상 이상의 반전 케미일세!", "벌써부터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범수-윤아-윤시윤-채정안-류진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총리와 나'는 빈틈 없는 총리와 빈틈 많은 꽃 처녀의 코믹 반전로맨스를 담는다. KBS 2TV '미래의 선택' 후속으로 오는 12월 초 첫방송되며, 매주 월, 화요일에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