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2013년 농촌지도사업 성과 발표
농업기술센터, 활기차고 경쟁력 있는 농업 실현위해 노력
우선,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에게 새로운 기술과 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농업인 교육훈련으로 ▲새해영농설계교육 11과정 55회 6,126명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교육 235개 마을 319회 6,131명 ▲당진농업기술대학 4과정 210명을 운영해 전문 농업경영인으로 육성하는 한편, 농기계 순회교육과 농기계 현장이용 기술 교육을 93회 1,388명에 대해 추진했다.
또한, 당진 해나루 브랜드 홍보와 도시농업 육성, 도·농교류를 통한 농촌체험활성화,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개최한 제6회 농심체험 한마당 행사와 제3회 당진 메뚜기잡기 체험 행사, 제4회 당진국화 전시회 등의 성공적인 개최도 성과로 꼽힌다.
최근 귀농인 증가 추세에 발맞춰 귀농멘토링 과정과 귀농교육을 4기 119명에 대해 실시하고 귀농·귀촌 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청삼화장품, 해나루 상록 비빔밥 등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가소득 향상과 농작업 보조구, 농약 안전사고 방지 시범사업, 농촌 활력화 마을 조성사업 등을 통해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한편, 방상만 소장은 “앞으로 3농 혁신과 강소농 육성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도·농교류를 확산하는 한편, 농촌지도사업 6차 산업 모델을 개발해 6차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농산물 가공제품 연구개발과 가공희망 농업인 창업교육 등 농산물 가공기술 전진기지로서의 농업기술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증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