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지역이웃 위한 꾸준한 후원 활동 전개로 성남시장상 수상
2013-11-14 임수민 기자
㈜다날(www.danal.co.kr, 대표 최병우)이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 및 이웃간 상생을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다.
다날은 지난 13일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성남시지부에서 주최한 '2013년 사랑의 끈 연결운동'에서 성남시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바를 인정 받아 성남시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3년 사랑의 끈 연결운동'은 장애인 학생과 후원인을 연결해 성남시 지역의 장애 아동을 위한 후원을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다날은 1,000만원을 기부하며 성남시 분당구에 자리잡은 기업으로서 이웃사랑을 위한 온정을 나눴다.
또한 다날은 최근 성남지역 시민을 위한 지역재단인 '성남이로운재단'과 루게릭병 요양병원 건립과 루게릭병 환우를 지원하는 '승일희망재단'에도 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한 바 있다.
다날 최병우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온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며 “다날은 해외 시장 개척과 신규 사업 진출 등 활발한 사업 영역 확장과 더불어, 지역 사회 이웃과 상생 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기부,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날은 전 직원이 모두 모여 경기도의 불우이웃을 찾아가 쌀을 직접 전달 하는 '다날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3년간 진행했으며,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열매 등 각종 단체를 통한 꾸준한 후원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