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보건소, 전국 보건사업 평가 최우수 선정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 성과대회, 3년 연속 최우수
2013-11-14 김철진 기자
홍성군보건소(소장 조용희)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전국 16개 시·도, 299개 지자체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제5회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통합 성과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사업 통합성과대회는 지난 2009년 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모든 보건사업을 하나로 통합·평가하고 우수기관을 표창, 국민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기능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11월20일 서울시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성과대회에서 우수보건소기관표창과 포상금 1500만원을 받게된다.
한편 홍성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평생건강관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개발과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를 통한 포괄적인 건강관리체계 강화 노력이 3년 연속 수상의 밑거름이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