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기관 단체장 생명 살리기 체험
2013-11-13 김종선 기자
소소심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줄임말로, 소화기와 소화전은 화재 시 누구나 사용 해야 하는 시설로 기초 소방시설에 해당하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심폐소생술은 우리 주변 가족이나 친구가 쓰러졌을 경우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해줘야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김상철 원주소방서장은 ‘기관 단체장들이 솔선수범을 보여 주변의 소화기, 소화전 사용법을 보급하고, 심폐소생술을 통해 가족의 생명을 살리는데 앞장 서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