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중학교, 오대식 교장 천안아산역 1일 명예역장 체험

2013-11-12     송남열 기자

오대식 아산중학교 교장이 지난 8일 천안․아산역에서 1일 명예역장을 맡아 역장의 업무를 수행했다.

이날 행사는 아산중학교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3년 8월 28일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천안․아산역과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실시한 여러 행사 중 하나로 이루어졌으며, 지난 10월 16일(토)에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인 ‘농촌을 품은 철도 레인그린’을 실시하는 등 두 기관간에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 날 오대식 교장은 일일명예역장으로서 탑승객 안내와 매표업무 등 역 업무체험을 통해 의미 있는 일일역장체험을 했으며, 업무시설과 열차운행 등 철도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였으며, 아울러 이 번 행사를 통해 교육취약계층학생들의 철도문화 체험과 철도직업체험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